존 메이너드 케인스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부글북스·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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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 클래식 시리즈. 독일 경제를 완전히 파괴하는 쪽으로 방향을 맞춘 파리평화회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관용에 바탕을 둔 평화가 필요한 이유를 조목조목 밝히는 책이다. 당시엔 경제적 접근이 무엇보다 필요했는데도 평화회의를 주도한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으로만 접근했다고 케인스는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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