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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기억 - 마리 앙투아네트의 조향사 파르종

향수의 기억 - 마리 앙투아네트의 조향사 파르종

엘리자베스 드 페도 (지은이), 이윤정, 조청현 (옮긴이)

옴므리브르·2016-04-14

  • 290쪽
  • 역사
  • KDC 9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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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장인'과 '냄새'라는 역사에서 주목 받지 못한 두 가지 주제를 통해 절대왕정과 프랑스 혁명을 새로운 각도에서 재조명한 책이다. 이점에서 기존의 역사책에서 느끼지 못한 색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역사의 사각 지대에 있던 '냄새'라는 주제를 조향사 장 루이 파르종을 통해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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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엘리자베스 드 페도 옮긴이의 말 여는 글 - 장 루이 파르종을 발견하다 프롤로그 1부 조향사의 탄생 - 탑 노트 (1748년 ~ 1774년) 향수의 도시, 몽펠리에 / 평등한 세상을 꿈꾼 아버지 / 코는 영혼으로 통하는 문이다 / 파리의 냄새를 맡는 조향사/ 뒤바리 부인의 첫인상 / 마침내 장인 명부에 이름이 오르다 *보충자료 1. 몽펠리에의 조향사 2. 장갑 상인 및 조향사의 보호를 위한 길드 규약과 특권 및 칙령 - 파리와 파리 근교 지역 2부 절정, 꽃은 지기 전에 가장 아름답다 - 미들 노트 (1774년 ~ 1782년) 유행을 선도하는 프랑스의 왕비 / 괴팍하지만 독창적인 로즈 베르텡/ 루즈를 미친 듯이 짙게 바르세요! / 베르사유의 꽃으로 살다/ 베르텡과 손을 잡다 / 왕비가 좋아하는 향수들 / 파산의 위기에서 금세 벗어나다 / 트리아농의 향수 * 보충자료 1. 장 루이 파르종의 향료 팔레트 2. 조향실에서 - 향수의 제조방법 및 조향 장치 3. 왕비를 위해 일한 사람들 ? 시녀와 시종 그리고 납품업자들 3부 단절과 지속성 - 베이스 노트 (1782년 ~ 1794년) 왕비의 씀씀이를 줄여라! / 체면이 구겨진 왕비/ 쉬렌의 향수 공장 / 나는 공화주의자다! / 불운을 예감하는 향기 / 마지막 향수 / 코를 찌르는 피 냄새 / ‘카페의 조향사’를 체포하라! / 혁명 재판을 받다 에필로그 * 보충자료 1. 프랑스 혁명의 주요 사건 정리 2. 제3신분, 그들은 누구였나? - 부르주아와 상퀼로트의 분화 저자 주 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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