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서 (지은이)
기린원·1995-03-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택리지>는 영조때 당파싸움에 휘말려 귀양길을 떠나야 했던 청담이 어느 정도 자유의 몸이 된 뒤 30여년동안 조선 팔도를떠돌아다니며 기록한 당대의 지리서이자 풍수가 가미된 책이다. <소설 택리지>는 그처럼 풍운아로 한 생애를 살았던 청담의 행적을 좇아간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