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편집부 (엮은이), 스튜디오 유나 (디자인)
유나·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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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종이인형은 많은 어린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구멍가게에서 고심하며 종이인형 한 장을 골라, 조그만 손으로 조심조심 선을 따라 오렸던 추억이 있다. 이제 가위를 들고 다시 옛 추억에 잠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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