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하라 야스시 (지은이), 서영인 (옮긴이)
서유재·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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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학과 대학생이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왜 대학이 공짜여야 하는지 풀어내고, 나아가 교육의 기회균등이 갖는 철학적 의미, 고등교육 무상화 논리의 역사성과 실현 가능성을 특유의 유머와 재기로 발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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