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 레스코프 (글),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그림), 이상훈 (옮긴이)
다림·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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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에 사는 셀리반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우스꽝스럽고도 슬픈 촉극인 책은, 옛 시절 러시아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재현하는 동시에 러시아의 유명 작가 레스코프의 풍자와 철학을 맛볼 수 있는 수작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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