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빙 피셔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부글북스·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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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학자이자 통계학자인 어빙 피셔의 책. 화폐 착각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사람이 바로 어빙 피셔이다. 피셔는 1919년에 발표한 ‘달러 안정화’라는 글에서 화폐 착각이라는 단어를 처음 썼으며 그 후 1928년에 화폐 착각만을 다룬 이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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