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금융위기가 본격화한 2008년 3월부터 수개월간의 치명적으로 중요했던 시기에 금융위기에 관련되었던 실제 인물들과 그 이면에 숨겨진 현실을 그렸다. 월스트리트의 사무실 구석부터 비밀회의가 열린 한국과 러시아, 그리고 워싱턴까지, 금융과 정치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이들이 성공과 실패, 자존심과 탐욕, 궁극적으로는 세계 금융의 운명을 놓고 어떤 싸움을 벌였는지, 이 책은 거의 완벽하게 재구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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