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균 (지은이)
한솜미디어(띠앗)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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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증권시장에서 시장예측은 물론이고 개별종목의 주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면 그는 세계적 대가들도 부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가능할까. 오래 전부터 예측은 신의 영역에 속해왔고 지금도 여전히 신의 영역에 속한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인간에게는 없는 이러한 신의 예측능력을 보완하고자 하는 것이 확률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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