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규 (지은이), 김정환, 박재형 (사진)
한길사·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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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박원규와 서예평론가 김정환이 나눈 대담집. 독자는 이 책을 통해 40년 동안 서예에 천착하며 한길만을 걸어온 하석 박원규의 삶과 작품을 통해 한 작가의 치열한 인생철학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점차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전통예술인 서예의 매력에 다시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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