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지은이)
경북대학교출판부 ·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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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사람들과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이 북한 사회와 통일 문제를 놓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내려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 있다. 그들을 통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북한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그들이 생각하는 통일 문제도 독자들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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