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귀여운 토끼 바니 빈은 매일매일 쑥쑥 자라고 있다. 하지만 아기처럼 언제나 이불을 가지고 다니는 습관은 버리지 못한다. 어느날 가족들이 이불을 없앨까봐 걱정이 된 바니 빈은 한 가지 꾀를 낸다. 하지만 바니 빈은 이불을 숨겨두고 어디다 두었는지 찾지 못한다. 이불을 잃어버려 잠깐 울상이 되었지만, 이불 없이도 즐거워질 수 있는 자신이 이제는 성숙했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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