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지은이)
푸른길·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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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써 온 나태주 시인의 시선집. 그동안 발표한 시 중에서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61편을 직접 가려 뽑았다. 시 한 편 한 편마다 이야기를 곁들여서 <이야기가 있는 詩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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