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광주광역시 석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과 학생들이 지난 2015년 여름부터 그해 겨울까지 머리를 맞대고 부지런히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써낸 공동창작소설이다. 임신중독증으로 아내를 잃은 의사 김현철의 외아들 김지성이 한 명의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 성장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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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석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과 학생들이 지난 2015년 여름부터 그해 겨울까지 머리를 맞대고 부지런히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써낸 공동창작소설이다. 임신중독증으로 아내를 잃은 의사 김현철의 외아들 김지성이 한 명의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 성장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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