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열린책들 세계문학' 154권. '서라, 거기 누구냐?'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어 '나는 덴마크인 햄릿이다'를 거쳐 '살아 있었다면, 훌륭한 국왕이 되었을 인물'이라는 규명으로 맺는 셰익스피어의 희극. 서구 문학사의 모나리자 혹은 스핑크스라 불릴 만큼 존재와 삶의 여러 문제들을 의문문 형식으로 제기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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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세계문학' 154권. '서라, 거기 누구냐?'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어 '나는 덴마크인 햄릿이다'를 거쳐 '살아 있었다면, 훌륭한 국왕이 되었을 인물'이라는 규명으로 맺는 셰익스피어의 희극. 서구 문학사의 모나리자 혹은 스핑크스라 불릴 만큼 존재와 삶의 여러 문제들을 의문문 형식으로 제기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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