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김연수, 김중혁, 나희덕 등 한국 문단을 이끄는 11인이 낯선 땅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색다른 시각으로 써 냈다. 이 책은 문인들의 문학, 즉 글의 근간이 된 특별하고 소중한 여행을 다루고 있다. 나 자신을 재발견하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던 괴테의 여행에서도 볼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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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김중혁, 나희덕 등 한국 문단을 이끄는 11인이 낯선 땅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색다른 시각으로 써 냈다. 이 책은 문인들의 문학, 즉 글의 근간이 된 특별하고 소중한 여행을 다루고 있다. 나 자신을 재발견하기 위해 떠난다고 말했던 괴테의 여행에서도 볼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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