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선 (지은이), 황경희 (그림)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199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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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사는 난쟁이와 거인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부유한 것이 제일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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