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의 연구 성과들은 근대기 동아시아의 언어 교섭이라고 하는 큰 틀에서 언어를 통해 한.중.일 삼국의 근대화 양상을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동시에 언어가 국내외적인 시대성과 역사성을 아우르며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탐구와 구명의 주체적인 대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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