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잭슨 (지은이), 김희봉 (옮긴이)
Mid(엠아이디)·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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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수메르 문명에서부터 현대를 지나 미래까지 냉장고의 발자취를 추적하고 가늠한다. 냉장고를 만들기 위해선 가지고 있던 물질과 자연, 세계에 대한 관념을 바꾸어야 했고, 열의 본질을 이해해야만 했기 때문에 이 책은 냉장고의 역사 그 이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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