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열아홉 명 작가가 쓴 19가지 무늬의 크리스마스 앤솔러지. 미셸 투르니에,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트루먼 카포티를 비롯, 총 열아홉 명의 작가가 집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폴 오스터의 '오기 렌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라는 즐거운 차양' 밑에 모인 소설들이 이야기의 향연을 펼친다. <독서의 역사>의 알베르토 망구엘이 편집자로 나서, 완성도 높은 19편의 단편 작품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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