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쇼리스 (지은이), 고병헌 (옮긴이), 이병곤 (옮긴이), 임정아 (옮긴이)
이매진·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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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들을 동원해 훈련시키는 대신 그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성찰하도록 돕는 클레멘트 코스. 자신을 돌아보는 힘을 밑천으로 자존감을 얻고,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며 더 나아가 ‘행동하는 삶’을 살도록 함으로써 한 사회의 시민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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