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여섯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전통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자연과 더불어 얼마나 평화롭게 살아왔는지를 알려 준다. 이런 공동체들이 지금 현재 잘못된 개발과 무분별한 인간의 활동으로 어떻게 파괴되고 있는지 보여 주고, 더불어 그러한 위기를 극복하려는 현지인들의 노력을 우리나라에서는 접하기 힘든 생생한 사진과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