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눈먼' 과학이 아닌 '성찰하는' 과학을 위한, 세상과 통하는 과학 이야기.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서 2005~6년 황우석 사태에 대한 진실된 보도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강양구 기자가 과학만능주의에 대한 경계, 민주주의 없는 과학기술 시대에 대한 우려를 독자와 편지를 주고 받듯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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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지율 스님, 고속철도 그리고 잊혀진 것들 2. 더 많은 일을 하게 된 어머니 3. 안국동 육교가 23년 만에 철거된 사연 4. ‘노동자 죽이기’ 대작전 5. 냉장고 ‘윙윙’거리는 소리에 얽힌 비밀 6. 그때 여자들이 바지를 입을 수 있었다면 7. 두 문화? 어떻게 화해할 수 있을까 8. 외계인을 만나서 제일 먼저 묻고 싶은 것 첫 번째 편지: 세상의 반, 여성 과학자를 찾습니다 1. 핵폭탄, 세계를 삼키다 2. 고기가 사람을 공격한다 3. 전염병 시대가 열리다 4. 사라진 파랑새를 찾습니다! 5. 당신의 정자가 위험하다 6.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사회 7. 당신의 차와 이혼하라! 8. 석유 시대, 이젠 끝인가? 두 번째 편지: 과학자에게 사회적 책임이란? 1. 한반도를 ‘태양과 바람의 나라’로 만들 수 없을까? 2. ‘오래된 지혜’ 식탁을 살리다 3. 인간 복제 디스토피아 4. 난치병, 장애인 그리고 과학기술 5. 환자들이 인도대사관 앞에서 시위한 이유 6. 줄기세포 공동연구보다 더 중요한 것 7. 과학기술, 참여하면 사랑한다 8. 열여섯 시민의 반란 세 번째 편지: 용기 있는 과학자를 꿈꾸는 친구에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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