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빈 얄롬 (지은이), 이혜성 (옮긴이), 최윤미 (옮긴이)
시그마프레스·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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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가 집단치료를 통해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매력적인 스토리의 소설. 심리치료사이기도 한 지은이 어빈 얄롬이 집단심리치료 소설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심리적 삶을 사실과 허구를 잘 섞어 흥미진진하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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