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피카소, 브라크, 칸딘스키, 아폴리네르, 현대미술의 첫걸음을 뗀 천재들이 그 진가를 먼저 알아본 초현실주의 화가, 앙리 루소를 조명한 책. 전통적인 이성과 관념에 집착하던 현대미술을 흔들어놓은 신비로운 작품세계를 안내한다. 텍스트의 형식은 소설과 전기의 중간쯤. 큼직한 판형의 도판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피카소, 브라크, 칸딘스키, 아폴리네르, 현대미술의 첫걸음을 뗀 천재들이 그 진가를 먼저 알아본 초현실주의 화가, 앙리 루소를 조명한 책. 전통적인 이성과 관념에 집착하던 현대미술을 흔들어놓은 신비로운 작품세계를 안내한다. 텍스트의 형식은 소설과 전기의 중간쯤. 큼직한 판형의 도판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