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글), 신명철 (글)
낮은산·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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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자신의 일에 온몸을 바친 사람. 그 일을 하면서 세상의 진실과 삶의 의미를 깨달은 사람. 열정과 끈기로 뚜벅뚜벅 내딛다 보니 어느새 세상의 중심에서 외치고 있는 사람. 그리고 여성 차별이라는 거대한 산까지 넘어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된 사람. 그렇게 살아온 이들의 삶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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