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후밀 흐라발 (지은이), 이창실 (옮긴이)
문학동네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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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국민작가 보후밀 흐라발의 대표작. 흐라발 본인이 '나는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고 선언할 만큼 그의 정수가 담긴 작품이며, 필생의 역작이라 불릴 만한 강렬한 소설로 많은 독자와 평단의 사랑과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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