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연 (지은이)
프로방스·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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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크 루소는 자연은 그 자체로서 아이들에게 세상을 알게 해 주는 가장 훌륭한 교재라고 했다. 이 책은 이러한 자연을 벗삼아 경제적인 풍요에 가치를 두는 게 아니라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서로가 원하는 것을 존중하며 아름다운 삶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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