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너무 흔해서 모르고 지나쳐온 식물의 비밀을 공개한다. 지구 전체에 퍼져서 살고 있는 식물은 몸의 반쪽은 땅 속에 있고, 뇌도 없고, 입도 없고, 팔다리도 없다. 게다가 잘려도 계속 살 수 있고, 스스로 상처를 아물게 하고 새로 가지가 돋아난다. 몸에 커다란 구멍이 생겨도 끄떡없다. 어쩌면 식물이란, 지구에서 가장 신기하고 강한 생물이 아닐까? 식물의 신비를 되새기게 하고, 식물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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