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숙 (지은이), 김민하 (그림)
청개구리·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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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숙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어른들의 고정된 생각에 붙잡혀 있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풀어 주고픈 시인의 마음을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풀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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