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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시 - 망가진 장난감에게 바치는 엘레지

고양이의 시 - 망가진 장난감에게 바치는 엘레지

프란체스코 마르치울리아노 (지은이), 김미진 (옮긴이)

에쎄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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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순간, 고양이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이 책은 고양이의 시선, 고양이의 언어로 써내려간 70여 편의 시와 그 시가 쓰이는 순간을 포착한 70여 장의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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