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백합이라는 뜻의 '릴리'와 농부라는 뜻의 '호지'는 영국 서퍽의 한 헛간에서 태어난 고양이들. 어미에게 버려진 이들은 고양이 재단에 구조되어 수의사 손에 자라다가 생후 삼 개월 때부터 작가 이본 스카곤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릴리와 호지>는 두 고양이의 첫 십팔 개월 동안의 삶을 목판화로 기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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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이라는 뜻의 '릴리'와 농부라는 뜻의 '호지'는 영국 서퍽의 한 헛간에서 태어난 고양이들. 어미에게 버려진 이들은 고양이 재단에 구조되어 수의사 손에 자라다가 생후 삼 개월 때부터 작가 이본 스카곤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릴리와 호지>는 두 고양이의 첫 십팔 개월 동안의 삶을 목판화로 기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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