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장은진, 김숨, 김미월, 윤이형, 김이설, 황정은, 한유주. 한국 소설 문단을 대표하는 일곱 명의 젊은 여성 작가들이 '비'라는 동일한 테마로 쓴 일곱 편의 중.단편소설을 묶은 테마 소설집이다. 일상적이면서 물리적인 대상인 '비'를 과감히 주제로 끌어들여 작가들로 하여금 소설적 오브제로서 비가 갖고 있는 다양한 심상을 독자적인 시각으로 묘사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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