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 (지은이)
봄알람·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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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의 두 번째 책이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혼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페미니스트를 위한 두 번째 실용서로, 역사교과서에서 지워진 여성의 계보를 찾아가는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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