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엄마 아빠가 쫓아다니며 하지 말라는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방 안이고 거실 바닥, 심지어 엄마 앞치마까지 낙서를 하는 악동 같은 아이가 있다. 말 안 듣고 낙서만을 즐기는 아이는 어느날 꿈을 꾼다. 자신이 그려왔던 그림들이 위협적으로 다가와, 아이의 얼굴에 낙서를 하기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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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쫓아다니며 하지 말라는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방 안이고 거실 바닥, 심지어 엄마 앞치마까지 낙서를 하는 악동 같은 아이가 있다. 말 안 듣고 낙서만을 즐기는 아이는 어느날 꿈을 꾼다. 자신이 그려왔던 그림들이 위협적으로 다가와, 아이의 얼굴에 낙서를 하기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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