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생 수업>의 저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죽음 직전에 완성시킨 유고작이다. <인생 수업>이 죽음 앞에서 삶의 열정을 제시했다면, <상실 수업>은 죽음 뒤에 더더욱 타오르게 될 삶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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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책을 시작하며|작별의 문 앞에서 8 1 신은 감당할 만큼만 고통을 준다 16 2 슬픔에게 자리를 내어주라 24 3 눈물의 샘이 마를 때까지 울라 52 4 떠나간 이가 해왔던 것, 그것을 하라 92 5 사랑을 위해 사랑할 권리를 내려놓으라 134 6 몸이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라 168 7 슬픔에 ‘종결’은 없다는 것을 알라 198 8 상실의 밑바닥까지 발을 디뎌보라 228 9 신의 이해를 구하지 마라 256 10 ‘상실’은 가장 큰 인생 수업 286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상실 299 데이비드 케슬러|상실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다 309 옮긴이의 말|삶이라는 학교에서 배우는 상실 수업 31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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