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티베트의 대표적 경전 <티베트 사자의 서>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누구나 외면하기만 하는 죽음에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 나름의 과학적 수단들을 통해 접근한다. 죽음이라는 것을 막연한 공포로 받아들이거나, 바쁜 세태에 개념 자체를 망각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선을 가져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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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대표적 경전 <티베트 사자의 서>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누구나 외면하기만 하는 죽음에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 나름의 과학적 수단들을 통해 접근한다. 죽음이라는 것을 막연한 공포로 받아들이거나, 바쁜 세태에 개념 자체를 망각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선을 가져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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