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순 (글), 두비기 (그림)
한겨레아이들·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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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와 1980년대, 그리고 2007년을 가로지르는 액자식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 해외 입양 문제를 소재로 하고 있다. 특히 입양아의 정체성 문제를 주로 다룬 기존의 다른 작품과 달리, 자식을 낯선 땅으로 떠나보낸 부모의 남은 삶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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