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오랫동안 같은 대학에서 근무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 교수와 미국인 교수가 상대편의 문화 차이를 설명해 줌으로써 영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책이다. 기존의 문화 관련 책이 미국 문화 위주로 소개된 반면 이 책은 한국인과 미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상대국의 문화 차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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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같은 대학에서 근무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 교수와 미국인 교수가 상대편의 문화 차이를 설명해 줌으로써 영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책이다. 기존의 문화 관련 책이 미국 문화 위주로 소개된 반면 이 책은 한국인과 미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상대국의 문화 차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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