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못마땅한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는 하느님을 원망하곤 한다. 그리고 하느님이 과연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하는 의구심에 사로잡힌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에 빠지곤 하는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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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못마땅한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는 하느님을 원망하곤 한다. 그리고 하느님이 과연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하는 의구심에 사로잡힌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에 빠지곤 하는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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