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선 (글), 유승하 (그림)
길벗어린이·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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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아기가 울면 엄마 대신 동물 친구가 나와 아기를 달래 주고 함께 노는 구성이 반복된다. 이렇게 반복되는 구조 속에서 아이들은 다음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 기대하고 상상하며 책장을 넘긴다. 차례로 등장하는 동물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과 특성, 사는 곳도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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