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다소 초라하고 소박하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사랑하고 주어진 천분에 따라 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순리를 따르는 길임을 보여주는 동화시로, 거짓된 모습때문에 결국 목숨을 잃고 마는 형들과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여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막내 집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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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초라하고 소박하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사랑하고 주어진 천분에 따라 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순리를 따르는 길임을 보여주는 동화시로, 거짓된 모습때문에 결국 목숨을 잃고 마는 형들과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여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막내 집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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