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욕망의 심리학 시리즈' 다섯번째 책인 이 책에서 지은이는 사도 바울에서 현재까지 이르는 오랜 세월에 걸쳐 탐욕을 조망하면서 특히 서구 문학과 미술에서 탐욕에 관한 이미지의 변천에 주목한다. 탐욕을 영적인 적으로 간주했던 중세의 견해에서부터 19세기의 사회학적 관념과 20세기 초의 심리적 결함으로 보는 관점을 거쳐 최근 시사되는 견해까지 탐욕에 대한 인류의 인식 변화가 다루어 지고 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