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월 (지은이)
문학과지성사·2007-05-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데뷔한 소설가 김미월이, 등단 삼 년 만에 첫 단편집을 냈다. 그간 발표한 소설 가운데 아홉 편의 작품을 묶어 펴낸 것. 소설집의 중심에 놓이는 것은 고독으로 완벽히 덮여 있는 외톨이들의 삶이다. 그러나 세계에 다가가고 그 세계를 이해하는 작가의 시선은 긍정적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