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재인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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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볼모로 원전 파괴를 요구하는 헬기 납치범과 일본 당국 간에 벌어지는 피 말리는 심리전을 그린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헬기 탈취부터 사건 종료까지의 10시간에 걸친 숨 막히는 드라마를 676쪽 분량의 장편으로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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