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6세기 초 마야문명의 유적들이 발견된 이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마야는 여전히 신비로움과 수수께끼를 간직한 채 밝혀지지 않은 역사로 남아 있다. 이 책은 '세계문명 이야기' 시리즈 네 번째 편으로 마야 연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존 로이드 스티븐스가 마야의 유적지를 발굴해 나가는 과정과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다. 2000년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