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뒤메닐, 도미니크 레비 (지은이), 김덕민, 김성환 (옮긴이)
나름북스·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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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경제 위기 이후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신자유주의의 향방을 예측한 책이다. 제라르 뒤메닐과 도미니크 레비, 두 저자들은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자본주의가 놓인 '거대한 분기'에서 선택 가능한 몇 가지 경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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