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알렌 (지은이), 윤지회 (그림), 박지은 (옮긴이)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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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인 삶을 접고 30대 후반부터 인생연구에만 전념했던 영국의 현자 제임스 알렌의 명상집이다. 톨스토이, 석가, 노자, 공자, 그리스도의 철학과 세계관을 연구하고 원시기독교, 불교, 솔로몬 탈무드 등 모든 지혜의 고전들을 찾아 읽으며 자신이 얻음 깨달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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