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태 (지은이)
보림·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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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베트남 전쟁을 '1968년 2월 12일' 단 하루를 통해 들여다보고 있는 현미경 같은 시간의 렌즈로 접근하고 있다. 또 퐁니퐁넛이라는 한 마을을 통해 전쟁을 기록하면서 생성시켜내고 있는 장소성은 이전에 없었던 기록 태도이자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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