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지은이), 정문주 (그림)
웅진주니어 · 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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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작가가 선보였던 발랄한 생활 동화의 선을 유지하면서도 '학교에서 만난 도깨비 친구'라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끌어들여 들여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현직 교사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을 살핀 작가가 자신의 장점을 한껏 살려 '요즘 아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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